전남 장성 꽃 축제 있었는데 끝났지만 출입은 가능해서 나들이 왔어요 올해 봄에 장성 많이 오네요 광주 근교라서 잠깐 드라이브 나오기 좋아요 색이 다른 꽃들이 모인 군락이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네요~ 코스모스 꽃잎 색을 들여다보면 다양해서 이쁘고 좋았는데 막상 오자고 한 울 아버지는 종류별로 다양한 봄꽃 기대했는지 실망이 아주 크시답니다 ㅋㅋㅋ 줄서는 사람들과 꽉 찬 홀 룸도 있음 장성 황룡강 꽃들을 구경한뒤 점심을 먹으러 간 축령산사랑가득국밥! 아버지 입맛에 맞을 장성맛집을 뒤적뒤적 찾다가 국밥맛집 검색하고 축령산사랑가득국밥이랑 황룡우시장국밥 중에 고민하다 카카오맵 후기도 탐색 후 여기 골랐어요 12시 딱 갔더니 사람들과 줄이.. 11시 반즘이나 1시 이후면 좀 널널하지 않을까 싶네요 축령산사랑가득국밥 메뉴판이랑 국밥 준비 전 나오는 기본 반찬들이에요 축령산사랑가득국밥 포장은 2인분 부터 가능하다네요 축령산사랑가득국밥 섞어국밥과 전 순대국밥으로 주문 했어요 사라 많은것 치고는 금방 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