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 더워서 힘이 안나는 요즘입니다ㅜ 올해 2월 2일날 저희 집에 선물같이 찾아온 똥강아지는 매우 활발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내가 안치운게 아니여..ㅜ 2살 비숑 키우면서 힘든점은 특별히 없고 순한데..아니 순해서 좋은데 무슨 체력이 이리 넘치는지!? 뭐 가끔 헬쓱해지는 것 말곤 없네요 ㅋㅋ 아침부터 장난감 물고오는데 하루만 지나면 다시 원상복귀 되는 방 상태..
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요렇게 딱 상처가 생겼지 뭐에요ㅠㅠ 당시 집에 막 들어온 상태여서 방금 전까진 없었는데???(띠용) 아버지랑 저랑 완전 어리둥절 어디 긁힐만한 곳이 있나 집 뒤지다가 가족들 단톡방에 남길 사진자료 찍다가 현장검거..
긁어서 피났구나..;; 아무튼 상처 발견후 5분만에 원인까지 파악하고 보리 들고 집 가까운 병원으로 달려갔네욤 피날정도로 긁었다는게 일단 뭔가 어딘가 이상이 있는거ㅜ 비타민동물병원 광주광역시 광산구 월계로 203 123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달려간 강아지 동물병원은...